SUCCESS STORY

알서포트㈜ / 석재원 차장

INHR+의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작업 시간이 줄어들고 구성원의 수용도가 높아졌습니다

  • 업종
    IT·소프트웨어
  • 재직자 수
    320명
  • 도입시기
    23년 03월
  • 감소
    인사평가 준비기간
  • 감소
    성과측정 시간
  • 증가
    구성원 몰입도

도입 배경

"진짜 성과를 위한 시간을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INHR+를 도입하였습니다"
 
알서포트㈜는 세계 최초로 웹과 아이콘을 이용한 원격 제어 시스템의 특허 기술을 상용화한 이래 원격 지원, 원격 제어 기술의 세계 표준을 만들어 온 강소기업 입니다. 일본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고, 미국과 중국에 법인을 설립해 현지 최고 수준의 업체들과 차례로 협업 관계를 맺으며 세계적인 IT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 중 입니다. 알서포트㈜의 RemoteCall, RemoteView, RemoteAPI 제품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정부·공공·금융·제조·교육기관으로부터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최고의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모비즌과 같은 B2C 서비스도 알서포트㈜의 대표 서비스 입니다.

알서포트㈜는 이전에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여 직원 별로 개인 성과 카드를 만들어 본인의 KPI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성과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인사평가는 또 다른 구글 스프레트 시트 양식을 작성하여 별도로 진행했습니다. 석재원 알서포트㈜ 인사팀 차장님은 “이러한 방식은 손이 무척 많이 갔다. 직원들 모두 개인 성과관리 카드를 만들어야 하여 시간이 오래 걸렸고 그러한 작업 중에 실수도 자주 발생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작업 시간을 아껴 진짜 성과를 위한 시간을 활용하고 싶었습니다. 석재원 인사팀 차장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평가란 직원들 간 수상시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고, 또 그러한 방식이 우리 회사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INHR+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며 INHR+ 도입 계기를 밝혔습니다.
 
 
 
알서포트 (5)

도입효과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덕에 다음 업무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
 
석재원 인사팀 차장은 “구성원의 선호도가 높았던 점을 가장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INHR+ 도입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존 양식은 아무래도 유저 친화적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많고 문의도 많았으나, "INHR+는 유저 친화적인 UX·UI를 통해 다음 단계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모두 보이기 때문에 직원들, 특히 젊은 직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성과관리를 본인의 업무 중 하나로 인식하지 않고, 당연히 해야 하고 업무와 함께 진행해야 하는 일이라는 철학이 녹아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석재원 차장님은 “중소기업 중에서도 직원이 100명을 넘게 되면 체계적인 평가 시스템이 필요한 순간이 찾아온다. 다만 중소기업 특성 상, 그런 체계화된 시스템을 설계하기가 쉽지 않고, 전담하는 직원도 필요하다. INHR+는 프리셋 기능으로 수준 높은 제도를 쉽게, 그리고 인건비와 시간을 상당 부분 절감하여 도입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100명 이상 중소기업에서는 INHR+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하셨습니다.
 
 
 
 
<INHR+의 인재프로파일 기능>
 
INHR+의 인재 프로파일 기능은 인재 정보, 성과 정보, 역량 진단 결과, 리더십 진단 결과 등 구성원의 모든 정보를 원 페이지에서 편리하게 확인 및 출력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성과 히스토리에서는 구성원의 목표 및 성과달성 현황과 주기 별로 점검 받은 리뷰 추이를 차트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목표 달성 과정에서 동료와 리더에게 받은 피드백을 한데 모아 한꺼번에 확인 가능합니다.